존 쿠삭을 너무 좋아해서 이 영화는 무조건 보리라! 했거든요.
소설가 에드가 알렌 포의 이야기라고도 하니 모 주저할 이유도 없었구요...
근데..
흑흑..
넘 잔인해요... 혹시 무서운거 못보시는 분은 나름 각오(?)를 하시길..^^;
그래도 전 재미나게 봤답니다. 일단 존 쿠삭의 연기가 완전 훌륭해서.
암튼..영화촬영 기술력은 짱이더라구요..어떻게 그리 생생히 그런 장면을 찍었는지..
(보신 분은 이 말이 무신 말인지 아실꺼여요..)
암튼..저는 추천!
전 잔인한건 못봐서.ㅠㅠ 패스.ㅠㅠ